광고비 포함 상품손익 계산기
상품 원가까지 반영해 광고를 얼마까지 써도 손해가 아닌지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액만 계산합니다. 플랫폼 수수료율, 광고 기여기간, 세금 환급을 자동으로 정하거나 조회하지 않습니다.
계산 전에 준비할 값
- 같은 기간·같은 상품의 매출액. 취소와 환불을 뺀 기준인지 정하세요.
- 그 매출에 대응하는 원가, 판매 수수료, 배송비, 포장비의 합계.
- 같은 기간에 실제로 쓴 광고비.
- 이번 범위에 배분하기로 정한 고정비. 배분 기준은 직접 정해야 합니다.
- 부가세 포함 기준인지 제외 기준인지. 매출과 비용을 섞지 마세요.
아직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금액을 넣고 광고 손익 계산하기를 누르세요.
계산 결과
공헌이익
- 광고 전 공헌이익
- -
매출에서 광고 외 변동비를 뺀 금액입니다.
- 광고 후 공헌이익
- -
여기서 광고비까지 뺀 금액입니다.
- 고정비 배분 후 잔여액
- -
배분한 고정비까지 뺀 금액입니다. 세후 순이익이 아닙니다.
비율과 손익분기
- 공헌이익률
- -
매출 대비 광고 전 공헌이익의 비율입니다. 매출이 0이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 입력 매출÷광고비 비율
- -
입력한 총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값입니다. 광고 플랫폼이 자기 기여로 집계한 ROAS와 같은 값이 아닙니다.
- 광고 손익분기 ROAS
- -
공헌이익률의 역수입니다. 고정비를 뺀 기준이며 광고비 1원당 이만큼의 매출이 나와야 광고비를 회수합니다.
- 목표 매출
- -
광고비와 고정비, 목표 잔여이익까지 채우려면 필요한 매출입니다. 손익분기 ROAS와는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이 결과가 전제하는 것
- 목표 매출 역산은 지금의 변동비 비율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 세금 환급과 법적 순이익은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순이익·세후이익·총사업이익이 아닙니다.
- 재고량 증가, 수수료 구간 변화, 광고 효율 변화는 역산식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입력한 금액이 같은 기간·같은 상품·같은 세금 처리 기준이라는 확인은 사용자가 한 것입니다.
계산 방법
다음 순서로 계산합니다. 모든 금액은 사용자가 넣은 값이며 어떤 값도 자동으로 조회하지 않습니다.
- 광고 전 공헌이익 = 매출 − 광고 외 변동비
- 광고 후 공헌이익 = 광고 전 공헌이익 − 광고비
- 고정비 배분 후 잔여액 = 광고 후 공헌이익 − 배분한 고정비
- 공헌이익률 = 광고 전 공헌이익 ÷ 매출
- 광고 손익분기 ROAS = 1 ÷ 공헌이익률
- 목표 매출 = (광고비 + 배분 고정비 + 목표 잔여이익) ÷ 공헌이익률, 올림
손익분기 ROAS는 고정비를 뺀 공헌이익 기준이고, 목표 매출은 고정비와 목표 이익까지 반영합니다.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므로 두 값이 다른 것이 정상입니다.
가상 예제
화면 확인용 가상 예제입니다. 실제 시세나 특정 판매처의 조건이 아닙니다.
매출 3,000,000원, 광고 외 변동비 1,800,000원, 광고비 600,000원, 배분 고정비 100,000원, 목표 잔여이익 300,000원을 넣은 경우입니다.
- 광고 전 공헌이익 1,200,000원, 광고 후 600,000원, 고정비 배분 후 500,000원
- 공헌이익률 40%, 입력 매출÷광고비 비율 5배
- 광고 손익분기 ROAS 2.5배, 목표 매출 2,500,000원
자주 묻는 질문
- 여기서 나온 ROAS를 광고 플랫폼 화면의 ROAS와 그대로 비교해도 되나요?
-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이 계산기의 비율은 입력한 총매출 기준이고, 광고 플랫폼은 자기 광고에 귀속된 매출만 셉니다. 두 값의 분자가 다릅니다.
- 손익분기 ROAS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나요?
- 있습니다. 공헌이익률이 0 이하이면 광고를 하지 않아도 변동비를 회수하지 못하므로 유한한 손익분기 비율이 없습니다. 이때는 광고를 늘리는 대신 원가나 판매가를 먼저 봐야 합니다.
- 이 잔여액이 제 순이익인가요?
- 아닙니다. 세금과 이 범위에 넣지 않은 비용이 빠져 있습니다. 배분한 고정비도 사용자가 정한 기준일 뿐입니다.
- 부가세는 어떻게 넣나요?
- 포함이든 제외든 매출과 비용을 한 가지 기준으로 통일해서 넣으세요. 이 계산기는 어느 쪽인지 알 수 없고 자동으로 바꾸지도 않습니다.
이 계산기가 하지 않는 것
- 플랫폼 수수료율과 광고 기여기간을 자동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 반품률을 예측하거나 반품 시나리오를 만들지 않습니다.
- 여러 상품을 한꺼번에 올려 비교하지 않습니다. 한 상품·한 기간 기준입니다.
- 광고 계정에 연결해 실적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 세금 환급이나 법적 순이익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관련 계산기
원가를 따지지 않고 광고비 대비 매출만 빠르게 보고 싶다면 기존 계산기가 더 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