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금융 계산기/ 대출한도 계산기(LTV·DTI·DSR)

대출한도는 세 가지 규제가 동시에 정합니다

대출 가능 금액은 하나의 기준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담보 가치를 보는 LTV,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을 보는 DTI와 DSR이 각각 한도를 만들고, 그중 가장 낮은 금액이 실제 한도가 됩니다. 이 계산기는 세 가지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계산하고, 어떤 기준이 한도를 결정했는지 알려줍니다.

모든 값을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아는 값만 넣으면 계산 가능한 지표부터 결과를 보여줍니다.

용어 정리
  • LTV(담보인정비율)
    담보 시세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입니다. 시세 5억 주택에 3억을 빌리면 LTV는 60%입니다. 소득과 무관하게 담보 가치만 봅니다.
  • DTI(총부채상환비율)
    연소득 대비 상환 부담 비율입니다. 새로 받을 주택담보대출의 연간 원리금에 기존 부채의 연간 이자만 더해서 계산합니다.
  •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TI보다 엄격한 기준입니다. 기존 부채도 이자가 아니라 원금까지 포함한 연간 원리금 전액을 더합니다. 그래서 보통 DSR이 가장 먼저 한도에 걸립니다.
DTI와 DSR의 차이

기존 신용대출 5천만원(금리 5%, 3년 잔여)이 있다고 하면, DTI 분자에는 이자 250만원만 들어가지만 DSR 분자에는 원리금 약 1,800만원이 들어갑니다. 같은 부채인데 반영액이 7배 넘게 차이납니다.

조건 입력 모두 선택 입력입니다


담보물
비워두면 LTV는 계산하지 않고 나머지 지표만 계산합니다.
대출 조건
비워두면 얼마까지 가능한지 한도만 계산합니다.
기본값 3%입니다. 실제 제시받은 금리로 바꿔서 계산해 보세요.
기간이 길수록 월 상환액이 줄어 DSR이 낮아집니다.
0이면 처음부터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습니다.
소득
비워두면 DTI·DSR은 계산하지 않고 LTV만 계산합니다.
기존 보유 부채
기존에 갚고 있는 대출이 있으면 입력하세요. 없으면 비워두면 됩니다.
대출별로 금리와 잔여 기간이 다르면 나눠서 입력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아래에 한 건이라도 입력하면 위의 간단 입력 대신 이 값이 사용됩니다.
구분
남은 잔액
금리 (%)
잔여 기간
심사 기준(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준 비율은 국가·금융기관·대출 상품·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여기 값은 참고용 기본값이므로 실제로 안내받은 기준으로 바꿔서 계산하세요.

판정

위에 아는 값을 넣으면 결과가 바로 나타납니다. 전부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계산 결과

LTV(담보인정비율) 계산 안 됨
-
담보 시세를 입력하면 계산됩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 계산 안 됨
-
연소득을 입력하면 계산됩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계산 안 됨
-
연소득을 입력하면 계산됩니다.

대출 가능 한도

담보 시세 또는 연소득을 입력하면 가능 한도를 계산합니다.

이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승인 여부나 한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각 지표는 자기에게 필요한 값만 갖춰지면 독립적으로 계산됩니다. 담보 시세만 넣으면 LTV 기준 한도가, 연소득만 넣으면 DTI·DSR 기준 한도가 나옵니다. 입력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DSR은 기존 부채의 원금 상환액까지 분자에 넣기 때문입니다. DTI는 기존 부채의 이자만 봅니다. 기존 대출이 있고 잔여 기간이 짧을수록 두 지표의 차이가 커집니다.

1년차만 보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거치가 끝나면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서 갚아야 해서 월 상환액이 크게 뜁니다. 이 계산기는 부담이 가장 큰 연차를 기준으로 한도를 계산하므로 거치 기간을 넣어도 한도가 늘지 않습니다. 1년차 수치는 참고용으로 함께 보여줍니다.

아닙니다. 실제 심사는 신용점수, 직업 안정성, 담보 물건의 개별 조건, 금융기관 내부 기준까지 함께 봅니다. 이 계산기는 규제 비율만 기계적으로 계산한 참고 수치입니다.

LTV·DTI·DSR 한도는 국가, 지역, 대출 상품, 금융기관마다 다르고 정책에 따라 자주 바뀌기 때문입니다. 기본값은 참고용이며, 실제로 안내받은 기준을 넣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옵니다.